아는 형님 18일 방송에 전학생으로 출연한 헨리는 함께 전학온 한은정을 스~윽 훑어보더니 감탄을 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아는 형님 멤버들의 빈축을 산 헨리는 "수술이 되게 잘됐다"라고 한은정에게 뜬금없는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이에 당황하고 황당한 한은정은 "어딜 말하는 거냐?"라고 되물었는데요. 이에 헨리는 한은정의 등을 가리키면서 "날개 없어지는 수술"이라고 센스있는 대답을 해 폭소케 했습니다.


이어 한은정은 "나도 나름 웃기 다는 소리를 좀 듣는다"라고 소개를 하며 "아이돌 헨리와 함께 출연해서 기쁘지만 헨리보다 내가 더 웃기고 싶다"라면서 "살아남으려면 웃겨야 할 것 같다"라고 각오를 다시 잡는 등 아름다운 외모와는 다른 모습에 멤버들은 놀라워 했습니다.



한편 2교시는 음악 시간으로 꾸며졌는데요. 음악 천재라는 별명이 있는 만큼 음악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헨리는 아는 형님들의 음악 선생님으로 변신을 했습니다. 이에 멤버들은 남자 선생님이라며 크게 반발을 하기도 합니다.





헨리는 당황을 하지만, 곧 바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데요. 그는 "불량한 형님들을 음악으로 교화시켜주겠다"라고 말하며 헨리의 주도로 '형님학교 교가'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형님들은 작곡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열심히들 참여했습니다. 예상과는 다르게 진지한 형님들의 모습에 헨리는 흐믓해 합니다. 멤버들의 이러한 진지한 참여로 교가는 완성이 되고 멤버들 각자의 뚜렷한 개성이 담겨 있는 동시에 웃음도 자아냈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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