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1만원대의 최고가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공시지원금은 237,000원으로 책정이 되었습니다. 15% 추가 지원금을 합한다면 272,500원을 할인을 받으며 실제 단말 구입비용은 626,200원이 됩니다.


6만원대 밴드데이터퍼펙트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135,000원이고, 3만원대 밴드데이터세이브를 사용하면 65,000원의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KT는 최고 요금제를 사용하면 247,000원을 제공합니다. 추가지원금을 받을 경우에는 실제 구입비용이 614,650원이 됩니다. 


6만원대 LTE데이터선택 65.8 요금제에서는 150,000원, 3만원대 LTE데이터선택 32.8 요금제에서는 75,000원의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LG유플러스는 최고가 요금제인 88,000원 데이터요금제에서 공시지원금 173,000원을 제공합니다. 추가 지원금을 받을 경우에는 실제 구입비용은 699,750원이 됩니다.


6만원대 데이터스페셜A는 공시지원금 151,000원이 책정이 되었고, 3만원대 데이터일반 요금제에서는 공시지원금이 76,000원으로 책정이 되었습니다.





지원금을 받는 대신 선택약정할인을 선택해서 가입을 할 경우에는 요금의 25%를 매달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요. 11만원대 요금제로 2년을 사용한다면 약 66만원, 6만원대 요금제로 2년을 사용한다면 약 40만원, 3만원대 요금제로 2년간 사용한다면 약 24만원을 할인 받습니다.


이는 지원금보다 할인 혜택이 큽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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