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서울메이트'에서는 소유가 뉴질랜드 모녀와 함께 짚라인에 도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나는 할 수 있다"라며 자기 최면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생들도 탄다"라는 말에 소유는 부끄러운 듯 미소를 보였습니다.





놀이기구도 안탄다고 밝힌 소유는 엉겹결에 짚라인에 도전을 해서 성공을 하긴했는데요. 소유는 걱정과는 달리 "탈만하다"라며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중간에서 짚라인이 멈춤과 동시에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결국에는 소유는 짚라인 관리자에 의해서 끌려 나와야 했습니다.





이를 보던 뉴질랜드 모녀는 웃으면서도 "얼마나 멀리 있는 거냐"라며 걱정을 했습니다.


소유는 "왜 하필 내가 탈 때 멈추냐"라고 하자 관리자는 "가벼워서 그렇다"라고 말하며 무사히 소유를 짚라인 밖으로 도착 시켰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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