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팬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젝스키스 갤러리' '옐로우온' '젝키 꽃길단' 커뮤니티 사용자 일동은 28일 각종 포털 사이트의 젝스키스 프로필에서 전 멤버 고지용을 제외하기를 YG 엔터테인먼트 측에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커뮤니티 이용자 일동은 고지용이 재직중인 광고대행 회사가 젝스키스 브랜드를 부당사용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팬들이 고지용에게 등을 돌린 가장 큰 이유는 팬 동원한 다수의 기업 행사에 모욕적인 언사, 젝스키스 브랜드와 팬덤을 이용한 투자자 모집 광고, 젝스키스의 상표권을 도용한 바이럴 마케팅, 해외 팬덤으로 확대된 바이럴 마케팅 등 네가지 입니다.


이들은 국내 어느 그룹에서도 전 멤버가 활동 중인 그룹의 프로필에 포함된 경우가 없으며 이를 도용해 개인사업을 하는 일은 없다라면서 YG 엔터테인먼트 측에 프로필 정리를 촉구했습니다.



커뮤니티 측이 주장하는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1. 고지용의 최측근은 젝키 재결합 초기 당시 최대 팬 커뮤니티 운영자에게 접근 회사 측에서 기획하는 다수의 기업홍보 행사에 도움을 요청했고 실제로 팬들이 동원된 현장에서 팬 다수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수 차례 했다.


2. 해당 회사의 투자자 모집 광고에는 '고지용 이사의 젝스키스 파급력은 앞으로 쭉 유효할 것으로 전망되며, 멤버들과 지속적인 교류로 상호협력하며 업무에 상행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명시하는 등 팬덤을 영업에 활용하고 있다.





3. 고지용 씨의 회사와 사업관계자는 '젝스키스' 를 해시태그로 사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홍보하며 젝스키스 브랜드와 이미지가 광고에 소모되고 있다.


4. 바이럴 마케팅은 중국 및 해외에서도 진행이 되며 향후 동남아 해외 팬덤으로 확대될 것에 대해서도 우려가 된다.


등 4가지 입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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