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워너원 멤버 배진영이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워너원 해외투어 콘서트 '원: 더 월드' 도중 멤버 옹성우와 부디히면서 귀 부상을 입었습니다.





배진영은 응급처치로 지혈을 마치고 다시 무대에 올라와서 콘서트를 끝까지 마쳤습니다. 이후 병원에서 추가 진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워너원 소속사 스위 엔터테인먼트 측은 "진단 결과 다행히 고막에는 이상이 없다"라면서 "부상 부위는 꿰매지 않고 연고를 바르면 될 정도다. 진료를 통해 파상풍 주사, 항생제 처방을 완료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습니다.





배진영은 귀의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인이어 및 이어폰은 착용을 할 수 없을 것인데요. 관계자 측은 "상처가 나을 때까지 일주일 간 오른쪽 귀에 이어폰 사용은 불가하며 그 이후에도 일주일 정도는 일반 이어폰을 사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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