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는 신년특집으로 꾸며졌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출연한 출연진들은 김동규 손준호, 이만기 홍경민, 서영은, 김경록 길구 박재정, 유태평양, 호야 총 6팀이었습니다.





서영은 휠체어 장애인과 청각 장애인이 속한 빛소리 무용단과 함께 무대를 꾸몄습니다. 


특히 청각 장애인인 무용수들이 들리지 않는 음악에 맞춰서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서 큰 호응과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서영은과 빛소리 무용단의 무대가 끝난 뒤, 신동엽은 청각장애 무용수들에게 능숙한 수화를 말을 걸었는데요.


그는 수화로 "저희 큰 형도 청각장애인이라는 거 알고 계시냐?"라고 물은 후 "저희 가족들은 형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 어릴 때부터 수화로 대화를 나눴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는 신동엽은 "제가 수화를 조금할 줄 아는데 이 분들은 지금 박수 소리가 안 들린다. 손을 이렇게 흔드는 게 박수 소리다"라고 관객들과 출연진들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신동엽의 설명으로 모든 관객들과 출연진들은 손을 반짝반짝 모양을 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내 훈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불후의명곡 #신동엽수화)


방송이 나간 후 많은 네티즌들은 신동엽이 국민MC인 이유가 있다라며 방송에서 알려준 박수로 인해 소리가 들리기만 했는데 오늘 방송에서는 소리가 보였다라며 호평을 했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잘못된 정보의 수정 이나 저작권 침해되는 내용, 이미지, 동영상의 삭제를 요청하실 경우 방명록에 남겨 주세요.
확인후 즉시 조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