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미스코리아 서울 진으로 출전해서 제 49회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을 차지한 김주희는  같은 해 SBS 13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되었다.


SBS 입사 후 김주희 아나운서는 10년 동안 아침뉴스를 비롯해 브레인 마스터스, TV오아시스, 발굴 TV 대사전, 생방송 투데이 등의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10월 그동안 몸담았던 SBS에 사직서를 제출후 프리랜서 선언을 하였다. 프리를 선언한 김주희 아나운서가 이번에 이경규 이휘재 옹달샘 등이 소속되어 있는 코엔과 전격 전속계약을 체결 하였다. 


좀 의외성이 있는것이 코엔에 소속된 연예인들은 거의가 코미디언들이라 김주희 아나운서 같이 시사 교양 정보 쪽의 인물은 없어보이는 듯 하다. 그나마 이경규와 이휘재는 여러 프로그램 MC를 하니 어느정도 커버를 해줄수 있을 듯하다.



코엔의 안인배 대표는 김주희는 10년 동안의 아나운서 생활을 통해 진행실력을 입증했지만, 넘치는 끼와 재능을 봤을 때 예능에서의 잠재된 가능성 역시 많은 인재라고 생각한다라며 김주희가 예능, 교양 등 다방면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낼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주희는 25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를 통해 프리선언 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동갑내기 여행하기는 방송3사인 M본부 K본부 S본부의 대표 여자 아나운서였던 김주희 이지애 문지애 서현진이 함께 홍콩 여행을 하면서 서로 친해지는 프로그램이다.(참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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