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돈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가 절친한 동생 김민교 부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교 미모의 아내 이소영은 초인종도 없는 집에 잠시 당황한 임원희는 반갑게 맞이했는데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빼어난 미모로 청초한 매력을 뽐낸 이소영 씨는 2010년 10월 10살 연상 김민교와 결혼을 했습니다.





김민교 집은 2층집으로 전원 주택이었는데요. 아늑한 분위기와 넓은 마당으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김민교 이소영 부부는 아이 없이 집 안에 개 2말기, 밖에서 3마리를 키우면서 알콩달콩 살고 있었습니다.


임원희는 김민교 집을 보고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다"라며 감탄을 했습니다. 



김민교는 "집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서울 형 집에 많이 계신다"라고 말했고, 임원희는 이들 부부를 "알콩달콩 하겠다"라며 "개가 심심하지 않겠다"라고 부러워 했습니다.


김민교 집 내부에는 김민교 이소영 부부가 놀 때 사용하는 오락기가 자리 잡고 있어서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김민교는 "아이가 없어서 매일 신혼처럼 산다"라며 결혼 10년차임에도 여전히 금슬좋은 부부임을 입증했습니다.


이어 김민교는 "아내는 영하 5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이상 보일러를 안 켠다"라거나 "옷을 잘 안 산다"라는 등의 아내자랑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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