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을 단 4회 앞둔 시점에서 '스카이캐슬'이 또 대본 유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JTBC '스카이캐슬'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서 "이번주 방영분 대본이 유출됐음을 확인했으며, 이에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제작진은 유출 경위를 상세하게 조사 중"이라며 "그 외에도 시청자의 시청권 보호를 위해 해당 내용의 무단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강력하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대본의 추가 유포를 자제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종영 4회를 남기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이며, 최근에는 시청률 20%를 목전에 두고 있는 끝없는 화제를 이어오고 '스카이캐슬'인데요.


온라인에서는 시청자들끼리 결말을 예측한 내용이 '스카이캐슬 스포'라는 제목의 글로 각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서 퍼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에 스카이캐슬 제작진은 나름 단속을 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대본이 유출이 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대본 유출과 관련해서 스카이캐슬 제작진 측은 "내용 유출에 대비해 제작 일정을 공유하는 카페를 두 차례 다시 개설을 했고, 일정표에도 장면 넘버 외에는 촬영 내용을 명시하지 않았다. 대본에도 일부 배우를 제외하고는 파일이 아닌 책 대본으로 배부했다"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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