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미국에서 오는 한고은 동생 부부를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 막냇동생 한나라 씨는 남편 데이빗과 두 딸을 데리고 등장을 했습니다. 이들의 약 1년 만의 만남이었는데요.





한고은과 한나라 자매는 갈비찜과 스테이크 준비에 나섰고, 한고은의 제부이자 한나라 씨의 남편 데이빗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갈비찜이라며 한고은표 갈비찜에 매우 만족해 했습니다. 



아이들이 잠든 후 두 부부는 서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특히 한고은 동생 한나라는 "언니가 학생 때부터 일을 많이 했다. 집을 이끌어가면서 다 해줘서 고마웠다"라면서 "언니가 거의 나를 시집보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눈시울이 붉어진 한고은은 "동생에게 제부와 결혼하려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더니 제부의 식구들이 화목해 보여서 좋다더라"라면서 당시 아픈 속내를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제부 데이빗은 "동생이 언니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언제가는 꼭 보답하고 싶어 한다"라고 대답해 언니에 대한 동생의 마음을 대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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