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1박 2일'에서는 강원도 국수로드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하루 종일 국수 투어를 한 멤버들은 야외 취침과 2019년 새해 첫 입수를 걸고 각 팀의 국수로드 발표 시간을 가졌는데요.





홍석천, 이혜정, 이욱정 PD가 심사위원으로 초대되어서 냉정한 평가를 했습니다.


먼저 온면팀 김준호 차태현 윤시윤은 '강원도 당일치기 온면로드'라는 주제로 평창, 정선, 강릉을 반나절만에 즐길 수 있는 루트를 소개했습니다.





봉평 장칼국수부터 이효석 작가 생가, 정선 아리랑시장, 콧등치기 국수, 수수부꾸미, 강릉 경포대, 알곤지 칼국수까지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홍석천은 "하루에 볼 수 있는 코스가 마음에 든다"라고 평했고, 이혜정은 "과학적으로 식사를 했다"라며 "상호 보완적인 식단"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분위기는 좋게 흘러갔지만... 이욱정 PD는 "한 마디로 계통이 없다"라며 "코스들 간의 연결성이 없다"라고 설명을 하며 지적을 했습니다. 온면팀은 총점 208점을 획득했습니다.





다음 냉면팀인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은 '우리 셋 힐링 투어'라는 주제로 봉평 한우 메밀 싹 육회 비빔국수, 원주 초계국수, 횡성 건진국수, 횡성호를 소개했습니다. 이에 이욱정 PD는 "온면팀 보다 빈약한 스토리"라고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냉면팀은 215점을 받으며 온면팀을 이겼습니다.


결국 김준호 차태현 윤시윤이 새해 첫 입수와 야외취침에 당첨이 되었는데요. 이혜정이 밖에서 자면 독감 걸린다며 걱정을 했고, 이에 홍석천이 한명으로 몰아주자라는 의견을 내면서 홍석천과의 게임으로 입수자를 결정했습니다.





게임 결과 김준호가 걸려서 단독으로 입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준호는 "희망찬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하기고 멋지게 차가운 바다로 입수를 했습니다. 이어 세 사람은 주문진항에 마련된 텐트에서 야외취침을 하게 되었습니다.


화장길을 가기 위해서 일찍 잠에서 깬 차태현과 윤시윤은 기상미션에 성공을 하면서 김준호가 벌칙을 받게 되었는데요. 김준호를 제외한 다섯 사람은 일출을 보며 새해 소망을 빌었습니다. 실내 취침팀에서도 미션을 통해 한 명이 김준호와 함께 벌칙으로 경매 일손 돕기에 나가야 했는데요.



(1박2일 강원도 알탕국수 1박2일 강호동 1박2일 이용진 정준영 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 2일 시즌3 1박2일 이화여대 정유진 1박2일 김종민 1박2일 시즌1 1박 2일 박은하 김종민 황미나 1박2일 1박 2일 차태현 임원희 1박2일 시청률 1박2일 원주국수로드 1박2일 kbs사장 집사부일체 1박2일 정형돈 1박2일 갤러리 1박2일 pd교체 1박2일 횡성건진국수 1박2일 다시보기)


30분 동안 희망을 주제로 사진을 찍은 실내 취침팀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은 차태현과 윤시윤, 사진작가에게 평가를 받았고 결국 김종민이 당첨이 되며 김준호와 함께 경매 일손 돕기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잘못된 정보의 수정 이나 저작권 침해되는 내용, 이미지, 동영상의 삭제를 요청하실 경우 방명록에 남겨 주세요.
확인후 즉시 조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