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일 방송에서는 '야, 이 자식아' 사연에서는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일탈 행동은 물론이고 아버지에게 심부름까지 시킨다는 18살 아들이 등장을 했습니다.


고민주인공인 아버지는 그의 아들이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술과 담배를 입에 대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뿐아니라 동네에서 음주를 하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서에까지 가기도 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후에도 술을 끊지 못하겠다는 아들에게 엄격한 체벌도 해봤지만, 도저히 해결이 되지 않자 궁여지책으로 한마디했고 그 이후 매일같이 아버지에게 술과 담배를 사달라고 심부름까지 시켰다고 고백해 안녕하세요 출연진들 뿐아니라 시청자들에게까지도 충격을 주었습니다.





대화 도중 이영자는 아들의 떨리는 손을 가리키며 수전증이 온 것은 아닌지 건강을 염려하자 아들은 "원래 그랬다"라며 "끊어봐야 건강말고는 득이 없다"라고 천연덕스럽게 대답을 해서 더욱 기가 막히게 만들었습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아들이 아버지와 대화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인데요.





이에 대해 아들은 과거의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그 이유를 설명했고, 이에 이영자는 그동안 애써 눌러왔던 감정이 폭발하며 "나는 니가 너무 비겁하다"라고 아들에게 호통을 쳤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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