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우 김민 부부가 TV 조선 '아내의 맛'에 합류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첫 촬영은 이미 마쳤고 2월 12일 김민 부부의 첫 이야기가 공개된다고 하네요.


2017년 tvN '택시'에 출연을 하며 12년 만에 방송에 출연을 해서 화제가 된 바도 있는 김민인데요. 





당시 김민이 살고 있는 미국 비버리힐즈에서 택시 500회 특집으로 출연을 해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었습니다.


김민은 1999년 SBS 드라마 '초대'로 데뷔를 했고, KBS 2TV '태양은 가득히'와 MBC 드라마 '사랑찬가', 영화 '정사'와 '울랄라 시스터즈' 등에 출연을 했습니다.


빼어난 외모 뿐 아니라 연기력도 인정을 받은 김민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성룡의 영화 '엑시덴탈 스파이'에 출연을 했습니다. 



김민은 2006년 연예계 생활을 정리하고 LA로 떠난후 미국에서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 후 육아와 가정에 전념을 했습니다.


그로부터 12년 후 '택시'에 출연을 해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고, 김민은 남편이 '현빈 닮은 재벌'이라는 소문에 대해서 "어디서 그런 소문이 났냐"라며 남편의 엄친아 스펙은 인정하면서 소속사의 소개로 만난 남편에게 자신이 먼저 번호를 줬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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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출연 후 한동안 많은 화제가 되었지만 이후 밀려드는 방송 출연 요청을 모두 거절하고 특별한 방송활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김민이 1년 반여 만에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을 결정하고는 김민 이지호 감독 부부의 결혼 생활이 공개가 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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