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는 소이현을 그대로 판박이한 미모의 친여동생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내가 우리 애를 엄청 엄하게 키웠다"라며 어린 시절 이른 독립으로 인해 동생을 자식처럼 챙겼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내 눈에는 지금도 애기 같은데 그때는 오죽했겠냐"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소이현의 동생 역시 "언니가 전날 옷과 신발을 코디해주며 '이렇게 이렇게 입고 가'라고 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소이현은 "아침에는 그렇게 해서 보내고 밥해서 기다리고 빨래하고, 쟤는 내 자식이었다"라며 당시를 돌이켰습니다.


이내 소이현은 "그런데 동생이 연애를 시작했다"며 머리를 쓸어올렸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데이트할때 통금시간은 9시였다. 딱 퇴근하고 3시간 데이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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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인교진은 소이현 동생에게 "처제, 월차 내놓고 회사가는 척 데이트했냐? 안 했냐?"라고 물었는데요.


이에 소이현 어머니와 소이현은 "얘는 그런 애가 아니다"라고 믿었지만, 동생은 망설임 없이 "했지"라고 고백했습니다.


소이현은 동생의 고백에 충격을 받고 "너는 언니한테 다 얘기하는 아이였다"라고 충격에서 헤어나오질 못했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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