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국내 최초 스타 영어 강사 문단열의 딸인 문에스더가 유뷰트 방송 수익에서 반을 자신에게 용돈으로 준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줬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로버트 할리 아들 하재익과 문단열 딸 문에스더의 가상 결혼 생활이 그려졌는데요. 





하재익 문에스더 '재스더' 부부는 로버트 할리의 집에서 얹혀 사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문단열이 사돈인 로버트 할리의 집에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로버트 할리는 문단열에게 재스더 부부를 빨리 분가시키고 싶다고 말했는데요.


그 이유는 로버트 할리 카드로 82만원을 사용했기 때문이어서 웃음을 줬습니다. 



로버트 할리는 사돈 문단열에게 하소연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로버트 할리는 "에스더가 원래 돈을 많이 쓰냐?"라고 문단열에게 물었고, 이에 문단열은 "우리는 불간섭 주의기 때문에 에스더가 얼마를 벌고 얼마를 쓰는지 모른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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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문단열은 "일단 수입이 들어오면 반 끊어서 제게 용돈을 주고 시작을 한다. 가장 적은 액수를 받은 게 30만 원이고 가장 많이 용돈 준 게 250만 원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런한 문단열의 말에 로버트 할리는 놀라워하며 "기다리기가 힘들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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