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요즘 가족: 조카면 족하다?'에서는 김원희가 초등학생 조카들과 함께 부탄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김원희는 초등학생 조카들 3명과 함께 부탄으로 여행을 떠났는데요. 앞서 자신을 '조카바보'라고 소개한 김원희는 "자매가 많은 가정에서 태어났고 조카들도 있다. 결혼한지 13년 됐지만 아직까지 아이를 낳아야겠다는 생각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현재 인생에 만족한다"라면서 "제가 권장하지는 않는다. 제 삶일 뿐이다. 저는 조카면 족하다"라고 밝혔습니다.


조카들과 함께 공항에 도착한 김원희는 "사람 4명, 짐 4개 절대 잊으면 안 된다"라고 당부를했지만, 여행 첫단계부터 난관에 봉착을 합니다.


조카가 캐리어에 넣어둔 보조배터리 2개를 찾아야 했던 것인데요. 아무리 뒤져도 보조배터리를 찾지 못했고, 결국에는 추후 위탁수하물 검사실에서 찾기로 했습니다. 




김원희는 "저는 비행기를 혼자 타본 적이 없고, 기차를 혼자 타본 적도 없다"라며 "그런데 조카들을 리드하다보니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여행을 가자고 하지 않았나 잠시 후회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방콕을 경유해서 무려 14시간 만에 도착을 한 부탄은 영하 6도의 추운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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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와 조카들은 곧장 숙소로 향했고, 김원희는 "아이들이 부탄의 전통가옥에서 지내는 경험을 해주고 싶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부탄의 전통가옥은 어디에서나 바람이 불어오는 구조로, 방에서 단 하나의 히터로만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이후 김원희와 조카들은 난로에 쓸 장작을 주워야만 했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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