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극한직업'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5분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배급사 집계 기준으로 극한직업 누적 관객수가 천만을 넘어서 10,003,087명을 기록했습니다.


한국 영화 역대 18번째이며 외화를 포함하면 역대 23번째 천만 영화에 기록이 되었습니다.





코미디 장르의 영화로는 2013년 개봉한 '7번방의 선물' 이후 두 번째 영화입니다.


극한직업의 경우 천만 돌파까지 엄청난 속도를 보였는데요.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일 신기록을 세웠는데요.  개봉 4일째인 지난달 26일에는 1월 일일 최다 관객 수를 찍었는데요. 이날 관객 수는 995,195명이었습니다. 



연이은 좆망 영화로 위기에 처했다고 말들이 돌았던 CJ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극한직업' 천만 관객 돌파로 한숨을 돌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극한직업하면 치킨을 빼놓고 얘기를 할 수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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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진선규의 손에서는 끊임없이 탄생하는 갈비 양념의 수원왕갈비통닭은 관객들의 침샘을 계속 자극을 했습니다.


영화가 끝이나면 관객들은 치맥을 먹으로 향했으며, 6개월 촬영 기간 동안 463마리의 치킨이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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