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디씨인사이드 김준수 갤러리 측에 다르면 이날 오후 3시즘 회원 50여명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본사 앞에 모여 소속사의 업무태만을 지적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김준수 갤러리 회원들은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2011년부터 2018년까지 홈페이지 공지 등을 통해 악플러를 고소하겠다고 공언해 놓고 구체적인 결과를 내놓지 않았다고 집회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팬들의 협조를 통해서 증거자료만 제보 받아 놓고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이들은 "씨제스가 고소 업무를 외면해 악플러를 방치하고 있다"라며 "강산이 변하는 10년이 지났지만 김준수 계약기간 동안 변한 게 없다"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김준수 팬들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서비스가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비판도 했는데요.


이들은 "무대 사고나 서울가요대상의 불공정처사에 대해서 패들에게 피드백을 전혀 하지 않는 등 횡포를 부리고 있다"라며 "유료 멤버십 혜택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DVD 등 상품 가격과 품질이 소비자를 기만하는 수준이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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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앞서 "악플러들에 대해 조용히 법적 대응을 하고 있다"라며 "고소 진행 현황을 밝히면 원 게시글이 삭제될까봐 공개하지 못했다"라는 해명을 했었습니다.


씨제스는 이어서 "팬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라면서도 "고소 건은 결과에 영향을 미치거나 또 다른 피해로 확대될 수 있어 모두 공지할 수 없다"라고 양부를 구했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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