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한국 국립환경과학원은 한반도의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원인을 객관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NASA와 공동조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에 한구시보는 뤼차오 랴오닝성 사회과학원 연구원의 말을 인용해서 "스모그 원인을 부단히 쫓기보다는 동북아 지역 국가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낫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뤼차오 연구원은 "우리는 과학적 수단으로 미세먼지 근원을 찾는 건 반대하지 않지만 그렇게 문제를 풀기보다는 공동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중국 책임론에 대해서 "과학적 근거를 갖고 말하라"고 주장을 했던 중국이 NASA와 함께 조사를 하겠다고 하자 발끈하면서 갑자기 '공동 협상을 하자'라며 꼬리를 내린 것입니다. 



3월초에 한국 정부가 중국발 미세먼지 책임론을 제기하며 중국에 공동조사를 요구했지만 지난 6일 루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한국의 미세먼지가 중국에서 온 것인지에 대해 충분한 근거가 있는지 모르겠다"라며 "과학적 사실에 입각해 문제를 제기해 주기 바란다"라고 나몰라라는 반응을 보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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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중국의 태도에 NASA와의 공조를 언급하자 중국이 갑자기 태도를 바꾼 것은 미국이 개입을 하면 '중국 책임론'이 국제적으로 확산 될 것으로 보이니 그 전에 어떻게 해서든 막을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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