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스포츠동아는 왕석현이 연기학원 겸 매니지먼트사인 A사를 상대로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약 4억 7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2018년 8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왕석현 변호사는 한 매체를 통해서 "어떤 말을 하기가 조심스러운 상황이다"라고 말하며 "금액 부분은 정확한 확인이 한 번 더 필요하다"라고 했습니다.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왕석현 측은 A사가 '과속스캔들'로 데뷔한 왕석현의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재한 후 '소속 학원 출신'이라고 기재했다며 "왕석현은 해당 학원을 다닌 적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A사는 2008년 왕석현이 학원을 다닌 적이 있다며 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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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퍼블리시티권(Right of Publicity)은 유명인의 이름 얼굴 등을 권한 있는 사람만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권리를 말하는데요.


미국이나 유럽, 일본 등의 국가에서는 엄격하게 이행이 되고 있다는 하는데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명확한 규정이 없어서 침해여부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엇갈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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