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김혜수가 게스트로 출연을 했습니다. 임지호는 꽃잎을 넣어서 만든 면발과 녹용을 이용한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이 요리를 시식하며 김수로는 김혜수에게 30년 동안 탑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뭐냐라고 물었는데요. 이에 김혜수는 정말 탑에 있었던 적이 없다라면서 탑 언저리에만 있었다. 나는 그 자리에 머물수 있으려고 노력을 했다. 최고가 아니였기 때문에 긴 시간 동안 많은 걸 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습니다.





김수로는 김혜수가 열연을 했던 시그널에서 조진웅이 김혜수에게 고백을 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고 시그널에 대한 소감을 전했는데요. 이에 대해 김혜수는 그 장면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거다. 여성 경찰이 많이 없었을때 실제 사보에 나왔던 사연을 통해 만들어진 장면이다라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습니다. 



김수로와 김혜수는 노량진에 가서 공부하느라 혼자 밥을 먹는 수험생 두 명을 섭외했는데요. 이들과 더불어서 세쌍둥이 가족이 촬영장을 찾아와 임지호의 요리를 먹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김수로는 우리의 공통분모가 대부분 혼자 식사를 한다는 거다라며 같이 이렇게 밥을 먹으니까 어떻냐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수험생은 명절 같은 기분이라고 했는데요. 이에 김혜수는 우연이 만든 인연이지만 이런 인연들이 소중한거 같다라고 당시 심정을 말했습니다.


임지호는 너와 내가 다르지 않은 거를 느꼈다.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전했씁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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