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이 한중 합작 영화 '더 트윈스'에 출연을 하며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의 김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더 트윈스'는 미스터리 멜로의 영화입니다. 우리나라 배우 연준석과 중국 배우 류하오란, 천두링, 그리고 일본 배우 나리타 료, 치하라 모노리가 출연을 합니다.





한중일 3개국에서 2명씩 출연을 하는 더 트윈스는 18일 중국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공격적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새론은 '더 트위스' 제작 발표회에 참여를 하며 본격적인 중국 스크린 진출을 알렸고, 더불어 중국에서도 활동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제작발표회 자리에서는 한중일 3국의 주연배우들 6명이 모두 참여해서 홍보에 나섰습니다.



(김새롬 남편 바람 김민재 김새론 음악중심 윤시윤 김새론 김새론 최근 마녀보감 김새론 김새론 아저씨 김새론 몸무게 김새론 엄마 나이 김새론 엄마  김새론 키  김새론 화보)


영화 '더 트윈스'는 산 속 별장에서 벌어지는 기이하고 기묘한 사건을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물입니다. 이 '더 트윈스' 메가폰을 잡은 김진성 감독은 2007년 김혜수 주연의 '열한번째 엄마'로  연출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한중일 3국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만으로도 현지에서는 충분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더 트윈스'측에 의하면 현재 후반작업이 진행중이며 올해 개봉을 목표한다고 합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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