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중국 내 식당에서 집단 탈북한 식당 종업원 12명에게 자진 입국 여부 등을 알아봐야 한다라며 법정에 출석을 요청한 민변에 대해 도대체 어느나라 변호사들인가라며 북한 당국을 왜 변호하겠다는 것이냐라고 강하게 비판을해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1일에 정진석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탈북자들의 신원과 진술이 공개되면 북한에 남은 가족들이 큰 위험에 빠질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에 탈북한 분들은 목숨을 걸고서 자유의사로 왔는데, 탈북자들을 법정에 세우라는 민변의 주장은 북한 당국에 이용당하는 것이라는 주장을 했습니다. 



당국은 탈북자와 그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야 하는데, 이들의 안전에 위해되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라면서 민변이 탈북자들을 왜 법정으로 끌어내려 하는지 저의가 의심스럽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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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석 원내대표는 재미 친북 언론인인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가 최근 평양에서 일부 탈북 종업원의 가족을 만나 민변의 탈북자 접견에 동의한다라는 내용의 동영상을 찍어서 공개한 것에 대해서 북한에 남은 가족이 독재 체제하에서 과연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면서 재미 종북 인사 노길남 씨가 보내왔다라고 하는 각종 서류를 신뢰할 수 있는지 여부도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느냐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변과 노길남 씨가 서류를 주고 받는 과정 대해서도 당국의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 했습니다.


한편 네티즌들은 민변과 법정 출석을 허락한 판사에 대해서 강한 비판과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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