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수원지방법원 형상 7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장성우와 그의 전 여자친구 박모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검찰의 항소를 기각, 원심 벌금형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원심 판결이 적절하다라며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로써 장성우는 벌금형 700만원, 함께 고소된 박모 씨는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 받은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참고로 장성우는 지난해 11월 KBO로 부터 부과받은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120 시간과 사회 봉사활동 120시간의 제재를 모두 이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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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성우에게 KT 구단은 자체 징계로 50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2000만원, 연봉 동결 등의 징계 역시 지난 6월 1일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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