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에서 조혜련이 임신 했던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조혜련은 "우리 애들하고 너무나도 잘 지내고 있는 중간에 아기를 가졌었다"라고 말을 조심스럽게 꺼냈는데요. 이어 "47살에 아기를 가지는 것이 쉽지 않다"고 했습니다.





아들 우주는 "엄마가 아기를 낳다가 세상을 떠나면 어떡하냐"라는 반응을 보이며 "친구 부모님도 아기 낳다가 돌아가셨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반해 딸 윤아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반응에 조혜련은 "사실 임신했을 때 내가 최복순 할머니 집에 가서 이야기를 했다"라고 말하면서 갑자기 눈물을 흘렸는데요.


미안하다라며 "그때 임신을 하고 엄마한테 가서 그 사실을 알렸다. 그런데 엄마가 '미쳤다. 뭐하려고 낳으려하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동네 창피해서 다닐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엄마의 반응에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에 할머니는 "나이 50이 다되어가는데 아기를 낳는 다고 하니 아기를 어떻게 키울지 걱정이 앞섰다"고 진짜 속마음을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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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혜련은 "50이 다되어서 아기를 갖는 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 줄 아냐? 가능성이 없는 거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에 할머니는 "딸이 잘못 될까 그랬다"고 했습니다.


이어 "그러고 나서 아기가 잘못 됐다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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