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가 조기종영을 하기도 내부적으로 결정하고 그 배경을 설명했지만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조기종영에 대한 스태프의 비난성 폭로까지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고 스포츠동아가 보도했습니다.(기사 자세히 보기 http://media.daum.net/entertain/drama/newsview?newsid=20160721112209754&RIGHT_ENTER=R3)





뷰티풀 마인드 제작진은 당초 16회 분량을 줄여서 14회로 조기종영키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출연진에게도 이 같은 상황을 20일 전했다고 합니다. 6월 20일 방송 이후 줄곧 시청률 4%대를 기록하다가 11일 7회분이 3.7%로 떨어지는 등 낮은 시청률을 기록해왔습니다. 



하지만 제작진은 조기종영이 아닌 축소 편성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내달 리우올림릭 중계와 방송 일정이 겹치는 것을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책임프로듀서 지병현PD는 드라마 방영일에 한국의 중요한 경기가 열려 방송을 축소할지, 경기 후 그 다음주로 미뤄 내보낼지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뷰티풀 마인드 후속작으로 알려진 구르미 그린 달빛 관계자는 이 드라마가 예정대로 8월 15일 첫 방송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변동사항에 대해서 전해듣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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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뷰티풀 마인드의 현장 스태프는 20일 밤 자신의 SNS에 방송사를 비난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 스태프는 "올림픽 핑계, 아직 논의 중이라는 거짓마. 비열하다"라며 "4% 시청률 무시하지 마라"며 방송사를 겨냥해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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