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배터리를 장착한 갤럭시노트7은 배터리 충전량이 흰색이 아닌 녹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삼성전자는 "새제품과 기존 불량 배터리 장착 제품과의 구분을 위해 흰색에서 녹색으로 표시색상을 변경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소비자들은 자신이 개통한 대리점과 판매점을 방문해서 기존 제품을 반납하면 새제품으로 교환 받을 수 있습니다. 단말기가 부서졌거나 충전기, 이어폰 등 구성품이 없어도 본체만 갖고 가면 교환 받을 수 있습니다. SK와 KT 가입자는 갤럭시노트7을 구입했던 대리점과 판매점을 찾아 교환을 요청하면 새 제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LGU+는 구입한 매장과는 상관없이 가까운 어느 매장에서도 교환을 할수 있습니다.





국내에 판매된 갤럭시노트7은 약 43만 수준입니다. 원활한 리콜을 위해서는 통신사와의 협력이 필수적인데요. 사상초유의 리콜 사태로 인해 이동통신3사도 이번 갤럭시노트7 새제품 교환 서비스에 발벗고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동통신3사는 보도자료를 내고는 삼성전자의 리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이동통신사 관계자는 "새제품 교환 서비스를 시작한 19일 부터 2~3일 동안은 많이 붐빌 수 있어 해당 매장에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게 좋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동통신 3사는 이달까지만 제품 교환 작업을 지원합니다. 이후부터 내년 3월까지 제품교환은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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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배터리 문제를 해결한 새로운 갤럭시노트7를 판매하는 28일까지 기존 제품의 교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삼성전자는 추석 연휴에도 수원사업장과 구미공장을 모두 가동해 신제품 교체 물량 확보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삼상전자는 해외 시장에 대한 새제품 교환 서비스도 시작을 했는데요. 싱가포르 현지 매체인 'The Straits Times'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지시각 16일 오후 1시부터 갤럭시노트7의 새제품 교환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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