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사건 현장을 정밀 수색, 총기 1정을 추가로 발견을 했는데요. 이에 따라 성병대가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사제 총기는 모두 17정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성병대는 복부와 손목에 관통상을 입었지만 정밀 치료를 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20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성병대 동의 하에 새벽 4시 30분까지 범행 동기와 사제 총기 제작 방법을 집중적으로 캐물었는데요. 





경찰은 성 씨의 진술을 토대로 피해자 조사와 현장 조사를 추가로 해 사실 관계를 정확히 규명할 예정이며 이날오후 성 씨를 한 차례 더 조사한 후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성 씨 주거지를 압수수색해서 사제 총기 제작법 및 재료 유통 경로, 추가 사제 총기나 폭발물 존재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측에 따르면 성병대가 조사를 마무리할 무렵 갑자기 통증을 호소해서 병원에 가서 확인한 결과, 성 씨는 복부와 왼팔 손목 위쪽에 관통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복부는 피하지방층까지만 관통이 되었고, 손목은 뚫린 구멍이 확인이 되었으나 출혈은 없었다고 합니다.


성 씨가 정밀진단 및 치료를 거부하고 있어서 CT 촬영이나 치료 등은 이뤄지지 않아서 명확한 원인이나 관통 방향 등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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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대에게 망치로 폭행을 당해 두개골 골절상을 입은 피해자 이모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뇌출혈 증상으로 인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성 씨가 이모씨를 쫓아가며 사제 총기를 쏜 통에 그 지역을 지나다가 총알에 복부를 맞은 또 다른 피해자 이모씨는 탄환 제거 수술을 받고 입원해 있습니다.





경찰은 성병대 검거를 위해 출동했다가 숨진 강북 경찰서 번동파출소 소속 고 김창호 경위의 사인을 명학히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한다고 했습니다.


▶ 故 김창호 경위님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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