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과 이재진이 21일 방송된 '꽃놀이패' 태안편으로 마지막으로 하차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 둘은 별다른 언급도 없고 작별 인사도 없이 하차를 하게되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는 의견들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은지원과 이재진은 젝키 활동에 매진하고자 '꽃놀이패'를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방송에서 둘의 활약은 여전했는데요. 운명대결에서 이재진은 안정환이 제안한 볼 리프팅 게임에서 서장훈, 조세호와 쫄찌가 됐는데, 제작진이 마련한 마지막 환승 기회에서 환승권을 획득했고 거기다가 트와이스 '나연'이가 준 은색 환승권까지, 합 두 개의 환승권을 보유하는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재진은 바로 환승권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흙길에서 주어진 호박 고구마 캐기 미션을 하고 나서 호박 고구마를 챙겨가겠다라는 생각으로 해맑게 웃어보였습니다. 이재진은 밭에서 환하게 웃으며 연신 노래까지 흥얼거리며 호박 고구마를 캐는 모습에 큰 웃음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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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은지원은 꽃길행이 당첨이 되어 조기퇴근길에 올라 서울에 올라가면서도 이내 불안해 했는데요. 함께 서울에 가게 된 유병재의 행동들에 대해 은지원은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집 앞까지 도착해서 흙길팀 조세호에게 상황을 물어보고는 결국 서장훈에게 "은지원에게 환승권을 사용하겠다"라는 말까지 듣고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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