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안녕하세요에서는 딸이 8남매를 낳고도 12명까지 낳을것이라는 딸을 멈춰달라는 어머니의 사연이 공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를 통해 사연을 공개한 어머니는 "딸이 어느새 8명을 낳았다. 이제 그만 낳으라고 했는데 10명까지 채운다"라며 "너무 고민이 되어서 나왔다"라고 했습니다.





이어 어머니는 "아이도 나이도 들고 있는데 몸이 너무 걱정이 된다"라며 딸의 건강을 걱정스러워 했습니다. 이에 딸은 "한 시간에 아이를 낳고 산부인과 갈 때도 병원에 혼자 갈 정도"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그는 "가까운 거리라서 혼자 운전해서 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딸은 "12명까지 생각을 하고 있다"라면서 "아이들 하나하나 얼굴이 예쁘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어머니는 "애들 키우면서 너무 힘들게 있는 거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라며 "여기서 정리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8남매 안녕하세요 16살연상남편 안녕하세요 야동의배우 안녕하세요 100kg 딸 안녕하세요 처제사랑형부 안녕하세요 21살차이 안녕하세요 섹시한여동생 안녕하세요 애정행각부부 안녕하세요 조선족모녀 안녕하세요 다시보기 안녕하세요 성형중독 딸 안녕하세요 성형중독 딸 sns)


그리고 남편은 "집에 있는 시간보다 밖에 있는 시간을 더 좋아한다"라며 "만삭으로 등상을 즐기고, 출산 후 일주일만에 추운데 밖에 돌아다닌다"라고 아내의 건강을 걱정했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잘못된 정보의 수정 이나 저작권 침해되는 내용, 이미지, 동영상의 삭제를 요청하실 경우 방명록에 남겨 주세요.
확인후 즉시 조치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