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근황이 알려졌는데 송가연이 5일 열린 미국 주짓수 대회에서 우승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송가연 팬들은 송가연이 국내에서 운동을 하고 있을것이라 생각했는데 대회 출전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놀라워했습니다.





미국 뉴욕 맨하탄의 바루치 칼리지에서 열린 '그래플링 인더스트리스' 노기 토너먼트 비기너 부문에서 유니티 주짓수 스쿨 소속으로 출전을 했는데요. 송가연은 상대 선수 세명을 모두 14-0으로 승리를 가뒀습니다. 특히 암바, 트라이앵글 초크로 차례대로 상대를 꺽으면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송가연이 참가한 '그래플링 인더스트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진행되는 그래플링 대회인데요. 매주 미국과 캐나다 각 도시를 돌면서 그래플링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뉴욕 맨하탄에서 2월 4일 열린 대회로 체급과 벨트, 숙련도, 도복의 유무에 따라 디비전이 나누어집니다. 



이번 송가연이 참가한 노기 토너먼트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라운드 로빈 방식은 각 선수들이 한 명씩 돌아가는 리그제로 치루어지며 가장 많은 선수를 이긴 선수가 우승자가 되는경기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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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식은 피곤한 리그제로 보이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더 공평한 기회를 줄 수 있는 방식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기량이 모두 다르고 특기와 기술이 모두 다르다 보니 A선수가 B선수에게 강할 수 있고, B선수는 C선수에게 강할 수 있고, C선수는 A선수에게 강할 수 있으니 공평하게 모두 싸워볼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인데요. 피곤한 경기 방식이지만 이러한 공평한 기회 제공에 오히려 선수들은 만족을 한다고 하네요.





한편 송가연은 미국에서 그래플링을 비롯한 격투기 트레이닝에 박차를 가한다고 하는데요. 그리고는 주짓수를 비롯한 그래플링 대회에도 꾸준한 참여를 할 것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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