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의 8일 시청률 분석에 의하면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의 순간 최고 시청률이 23.38%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7일 방송된 피고인에서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씬은 성규(김민석 분)의 소름돋는 엔딩씬이었는데요. 박정우(지성 분)는 자신이 아내와 딸을 죽인 범인이라고 확신하고 죄책감에 빠져자살을 할려고 합니다. 비닐로 만든 올가미에 목을 걸려는 순간, 성규가 "내가 했는데..."라며 이야기를 꺼냅니다.





그리고는 이어서 "산골짝에 고양이, 아기 고양이"라며 딸이 불렀던 동요를 불러서 소름돋는 반전 연기를 보여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김민석은 시청자들의 이러한 뜨거운 호응에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칭찬을 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린다"라면서 "대본을 처음 볼 때부터 설렜고, 성규의 캐릭터에 가슴이 뛰었다. 다른 장면도 많은 연구와 연습을 하고 있지만 특히 이 장면을 위해서는 정말 지성 형과 수도 없이 의논을 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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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는 "지성 형의 도움에 너무 감사를 드린다. 성규는 다중적 인간이다. 평소 따뜻했던 성규가 이 장면에서는 어떤 얼굴 표정을 지어야 할지, 하연이의 동요를 어떤 목소리로 어떤 마음으로 어떤 눈빛으로 불러야 할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라면서 "이렇게 호평을 해 주시니 너무 기쁘고, 7회에서도 '제대로 된 연기했다"라고 평가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라고 했습니다.  




Posted by 1 + 1 = 싸구려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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